이태임 평범한 삶 원했지만..남편 법정 구속으로 다시 한 번 ‘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평범한 삶을 원했던 배우 이태임이 남편 A씨의 사기 혐의로 대중들의 관심을 뜨겁게 받고 있다.

지난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는 1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며 돌연 연예계를 은퇴한 이태임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틀 연속 랭킹되어 있다.



평범한 삶을 원했던 배우 이태임이 남편 A씨의 사기 혐의로 대중들의 관심을 뜨겁게 받고 있다. 사진=MBN스타 제공
지난해 3월 결혼, 임신 소식과 함께 연예계에 은퇴했고 평범한 삶을 원한다며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기록을 삭제까지 했기 때문. 이에 누리꾼들은 “이태임이 뭔 죄냐. 딱하다” “돈 많은 남자 알아보고 결혼하지” “남편 구속으로 경제적 상황 악화되면 복귀할 듯” “아이를 지켜야하는데 힘들 것 같다” “남에 사생활에 무슨 관심이 이렇게 많아”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해 2008년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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