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제주 신혼집에 이어 논현동 단독주택 매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 집에 이어 논현동 단독주택도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효리는 지난 3월 말 논현동에 위치한 대지 면적 336.9㎡에 지하 1층~지상 2층짜리 단독주택을 38억원을 받고 팔았다.

논현동 단독주택은 이효리가 2010년 4월에 27억6000만원을 주고 매입한 것이다.



앞서 이효리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의 배경이 된 제주 신혼집도 지난해 7월 JTBC에 14억3000만원에 팔았다. 방송 후 위치가 노출되며 사생활 침해 등이 빈번해졌기 때문. 이효리가 제주 신혼집, 논현동 단독주택 등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경기도에 새집을 짓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핑클로 데뷔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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