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선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배우 출신 연습생으로 사랑을 받은 박선호의 생애 첫 팬미팅 ‘Stand by Me’의 티켓이 전석 매진된 것.
지난 2일 예매사이트 예스24에서 오픈된 박선호의 팬미팅 전 좌석이 매진됐다.
이는 팬들과의 첫 만남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입증되는가 하면, 해외 팬들의 구매 문의도 이어져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있다.
이번 팬미팅은 연습생이었던 시간, 배우로 활동하고, 프로듀스X101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자신의 꿈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던 박선호가 오랜 시간 염원 염원해 온 것. 특히 박선호는 이날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생애 첫 팬미팅을 전석 매진 시키며 인기를 실감하게 한 박선호의 팬미팅 ‘Stand by Me’는 오는 17일 오후 4시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개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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