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콘서트’ 티파니 영 “엄정화=영감 준 선배…美서 힘낸 이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 신연경 기자

솔로 가수 티파니 영이 미국에서 선배가수 엄정화로 인해 영감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티파니 영의 솔로 콘서트 ‘OPEN HEARTS EVE’가 열렸다.

이날 티파니 영은 가수 엄정화의 ‘초대’를 커버 무대로 꾸몄으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티파니 영이 솔로 콘서트 ‘OPEN HEARTS EVE’를 개최했다. 사진=트랜스페어런트아츠 제공
무대를 마친 그는 “콘서트마다 내게 존경하는 아티스트 무대를 꾸미는데 ‘초대’를 선택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사실 엄정화 선배님이 이 자리에 와 계신다”라고 하자 관객석에서 콘서트를 관람하던 엄정화가 자리에서 일어나 손키스로 화답했다.

티파니 영은 “미국으로 돌아가 내게 영감을 준 아티스트를 곰곰이 생각해봤다”면서 “선배님이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것”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