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가운데 이틀째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김희철과 모모가 2년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김희철의 소속사 레이블SJ와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양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특히 트와이스 팬들은 앞서 5일 리더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 인정에 이어 모모의 열애설까지 불거져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역바이럴’ 의혹을 제기했다. 역바이럴은 부정적인 이미지나 정보를 퍼트리는 바이럴을 말하는 것으로 트와이스가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자 팬들은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슈에 오르게 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로 인해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제기된 지 두 시간만에 해프닝으로 끝났으sk 뜨거운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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