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조이, 웬디, 예리)이 컴백한다.
7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레드벨벳이 8월 중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6월 19일 미니 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원)을 발매에 이어 2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중독성 강한 ‘짐살라빔(Zimzalabim)’으로 활동한 레드벨벳이 이번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레드벨벳은 2014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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