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이 개막했다.
다이아 스테이지에서 게임 크리에이터 보겸이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은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파트너 크리에이터 100여개 팀과 마미손·네이쳐·우디·더원 등 연예인들이 대거 출동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