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적인 느낌-주랄라, ‘웃음 만발’ 합동 공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9일 부산 벡스코에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이 개막했다.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느낌적인 느낌과 주랄라가 합동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은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파트너 크리에이터 100여개 팀과 마미손·네이쳐·우디·더원 등 연예인들이 대거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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