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싱+실력 탄탄”…‘사인히어’ 첫 지원자 옐라디, 2R 진출 성공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인히어’ 첫 지원자 옐라디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22일 오후 첫 방송된 MBN X AOMG의 신개념 힙합 오디션 ‘사인히어(Signhere)’에서는 AOMG의 신입 아티스트 선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첫 지원자로 나선 옐라디는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사인히어’ 첫 지원자 옐라디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사인히어 캡처
첫 지원자인 만큼 50명의 리스너들도 더욱 신중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후반부에 마음을 움직인 모습을 보였다. 옐라디의 무대는 50명 중 32명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그레이는 “프로듀싱도 좋았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았다”라고 호평했다.

코드 쿤스트도 “제가 오디션프로 계속 이어서 하고 있는데 첫 지원자가 부담감 때문에 실력을 다 발휘 못하고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동안 본 첫 지원자 중 가장 잘했다”라고 칭찬했다.

박재범은 “프로듀싱도 훌륭하고 실력이나 수준급이다. 하지만 오랜 경력에 당연히 갖춰야할 실력이다”라고 평했다.

첫 지원자 옐라디는 결국 사인히어를 받으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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