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오윤아와 이민정, 백지영이 절친 이정현의 집들이에 나섰다.
오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현이 집들이 간만에 보니 더 좋다. 집에서 코스요리 행복했어. 예쁜 집, 예쁜 토리, 예쁜 너, 신랑이랑 항상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의 신혼집에 모여 집들이를 즐기는 오윤아, 이민정,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밝은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4월 정형외과 전문의와 1년 열애 끝 결혼했다.
이정현은 오는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 촬영에 한창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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