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안재현과 파경 위기를 맞은 구혜선이 자작곡 ‘행복했을까’ 가사로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다.
구혜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의 자작곡 ‘행복했을까’의 앨범 커버와 소개가 담겨 있다.
배우 안재현과 파경 위기를 맞은 구혜선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특히 구혜선이 사진과 함께 게재한 문구이기도 한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다면 우린 행복했을까’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구혜선은 안재현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으며 각자의 SNS를 통한 폭로전을 이어왔다.
이후에도 그는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 인도네시아 수출 소식과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서 연출작인 ‘미스터리 핑크’가 국내 경쟁작으로 선정됐다는 사실을 알리는 등 이혼을 놓고 갈등을 겪는 중에도 열일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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