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호텔 델루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tvN ‘호텔 델루나’ 관계자는 4일 오전 MK스포츠에 “출연진과 제작진이 오늘 포상 휴가 차 방콕으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지은과 여진구를 비롯해 ‘호텔 델루나’팀이 방콕에서 3박 5일 일정으로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지난 1일 종영한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렸다. ‘호텔 델루나’는 최고 시청률 13%를 돌파하며 2019년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이지은과 여진구는 극 중 장만월과 구찬성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를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