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에바 포피엘 子 노아와 심부름 “내가 사는 거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아빠 샘해밍턴의 심부름을 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이 방송인 에바 포피엘의 아들인 친구 노아와 물놀이를 함께했다.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뒤 윌리엄은 샘해밍턴의 심부름으로 소시지를 사러 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노아와 심부름을 성공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노아와 손을 잡고 소시지 가게로 향한 윌리엄은 한 개만 사려던 계획과 달리 열 개를 사서 카메라 삼촌들에게 나눠줬다. 윌리엄은 “내가 사는 거야”라고 자신있게 외쳤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왔다.

뒤늦게 5만원을 건넨 사실을 알게 된 샘 해밍턴은 “맛있게 드세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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