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이불로 꽁꽁 싸맨 근황 “폭신한 가을단장”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진재영이 남다른 가을맞이에 나섰다.

진재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고 피드올린 지 30분 만에 지금 비바람무엇인가요. 그래도 가을비라 생각하니 그냥 좋아요. 이불 쓰고 만화책보면 딱인 날. 계절이 바뀔 때 저는 침구부터 바꿔요. 단정하고 폭신하게 가을단장”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재영은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진재영이 제주도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특히 이불로 꽁꽁 싸맨 채 여유로운 한때를 만끽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5년 제과 CF를 통해 데뷔한 진재영은 영화 ‘이프’ ‘색즉시공’ ‘낭만자객’,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탈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0년에는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로 거처를 옮기고 개인 사업에 매진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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