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에이티즈, LA 현지 뒤흔들었다…눈+귀 호강 시킨 무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KCON 2019 LA’에서 그룹 에이티즈가 LA 현지를 뒤흔들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지난 8월 17일과 18일 진행된 ‘KCON 2019 LA’(케이콘 2019 LA)가 그려졌다

이날 에이티즈는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 속에 청량감 넘치는 ‘WAVE’(웨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KCON 2019 LA’에서 그룹 에이티즈가 LA 현지를 뒤흔들었다. 사진=‘KCON 2019 LA’ 캡처
특히 에이티즈는 청량한 매력은 물론 명불허전 파워풀한 퍼포먼스, 듣기만 해도 귀 호강을 알리는 보컬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고, 한층 더 물오른 성장세로 ‘글로벌 괴물 신인’다운 면모도 다시금 강조했다. LA를 자신들의 매력으로 가득 채운 에이티즈는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팬덤까지 자랑하고 있다.

또한 에이티즈는 꾸준한 해외 활동 속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와 아이튠즈 차트 등을 휩쓸며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는 가하면, 한터차트 8월 월간 글로벌 차트 3개월 연속 1위 등 독보적인 존재감도 뽐내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소니 뮤직 산하의 미국 음반사 RCA Records(RCA 레코드)와 레코드 계약을 체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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