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나운서 박신영이 야구 직관 소감을 전했다.
15일 박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부가 준 생일 선물 7이닝 무실점! 비록 승요 기록은 깨졌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기분 좋았던 오늘 경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영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신영은 류현진의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언니형부고생많았어요 #감동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박신영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뉴욕 직관 멋지다” “갓신영” “예쁘다” “승요 기록 깨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영은 2014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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