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자양동)=옥영화 기자
배우 이정현이 1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두번할까요‘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 영화다. 배우 권상우의 코믹 연기가 기대되며, 이정현은 생 애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10월 17일 개봉.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