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메간 폭스는 "소고기를 많이 먹는다. 소고기 종류로 아침을 먹는다. 한국에 와서는 소고기 수프를 많이 먹는다. 간단한 세 끼보다는 푸짐한 두 끼를 먹는다. 저녁에는 양갈비, 채소, 약간의 밥을 먹는다"고 남다른 먹성을 뽐냈다.
메간폭스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사진=MK스포츠 DB
이어 "당분이 든 음식 술과 커피는 먹지 않는다. 똑같이 포만감을 느낀다. 양고기는 포만감이 들어서 배가 고프지 않다. 단지 단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호박죽이 달달해서 좋다. 설탕이 없어도 달다"고 답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 종군 기자 '매기' 역으로 출연한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