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조커’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32만341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2만6212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는 하루 동안 14만557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만444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조커’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7만7448명이 관람한 ‘퍼펙트맨’(감독 용수)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만6452명이다. 하루 동안 3만6505명을 불러모은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6만30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3226명, 누적 관객 수 49만778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