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미국에서 소설 작가로 데뷔하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아름다운 소노란 사막에서 길을 잃어버려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시카는 미국의 한 리조트에서 검은색 선글라스에 같은 색 계열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옆트임으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해외매체에 따르면 제시카는 유명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사이먼&슈스터 칠드런 퍼블리싱과 2권의 책을 내놓는 것으로 계약을 맺었으며, 2020년 ‘샤인’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발간한다고 전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