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염경엽 SK 감독이 경기 전 비장한 표정으로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한 키움은 시리즈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고 반면 SK는 전날 패배에 설욕전을 펼칠 계획이다.
SK와 키움의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