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하와이 여행 실패, 안혜경·최성국 물병 세우기 성공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물병 세우기에 도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방송인 안혜경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 멤버들과 경상북도 청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최성국과 구본승은 물병 세우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이때 안혜경은 “저 그거 잘해요. 연극하는 사람들 잘한다”며 허세를 부렸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물병 세우기에 도전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이에 신효범은 “나는 혜경이가 허당인 거 알아”라고 예측했다. 신효범의 말처럼 안혜경은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멤버들은 소원 들어주기 이야기가 나왔고, 하와이 가자는 이야기로 흘러갔다. 이에 멤버들은 몇 명 성공시 하와이를 보내줄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작진은 “11명 중에 3명이 성공하면 온천, 5명이면 성공하면 하와이”라고 말했다. 초반 성공이 이어졌지만, 결과적으로 물병 세우기에 실패해 하와이 가기에 실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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