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가 MBC에서 방송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황금 시간대 편성을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오는 11월 3일 오후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하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Again’이 MBC를 통해 특집 쇼로 방송을 확정 지었다.
11월 10일 황금 시간대 편성을 결정해 또 팬들은 MBC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콘서트 실황을 볼 수 있다.
앞서 송가인 단독 콘서트는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인기를 입증 시킨 바 있으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폭주하자 송가인과 관계자들은 초대권을 반납해 티켓 추가 오픈을 결정했다고 알려 특급 팬 서비스를 보여줬고 단독 콘서트 추가 티켓 예매 오픈은 23일 낮1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다. 이번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이며 심도 있게 기획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송가인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 시켜줄 신곡무대는 물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의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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