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에 다니엘 힉스가 나온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진짜 미국식, 영국식 영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타일러 러쉬와 다니엘 힉스가 함께 출연했다.
다니엘 힉스는 타일러 러쉬와 함께 ‘진짜 미국식, 영국식 영어’ 코너를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철파엠’에 다니엘 힉스가 나온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다니엘 힉스 인스타그램 한편 다니엘 힉스는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이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다니엘 힉스는 뉴발란스 574 화보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훈훈한 외모로 일명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남자)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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