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차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가 담겨있다.
특히 김희선은 43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여전한 ‘여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김희선은 게시물에 “쉐프님 감사합니다 #최현석쉐프님멋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93년 CF ‘꽃게랑’으로 데뷔한 김희선은 2018년 tvN 드라마 ‘나인룸’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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