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김시아가 완벽한 비주얼 뽐냈다.
22일 김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시아는 “#행사 #후유증 주말을 뿌듯하게 보냈더니, 이번주는 #근육통 이 어마어마해요 그치만 이번주도 #화이팅 밥 먹기 전 #복근 보임 밥 먹은 후 복근 상실. 결국 밥이 문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김시아가 흰색 브라톱과 파란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김시아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있는 몸매,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의 김시아는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한다.
김시아는 지난 2017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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