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혜박 브라이언 박 부부가 딸 리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70회에서는 혜박 브라이언 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혜박 브라이언 박 부부는 시애틀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식당을 방문했다.
혜박은 “내 생일 때도 여기 앉지 않았어?”라며 달달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이어서는 두 사람이 메뉴를 고르기 시작했다. 메뉴의 우선 순위는 바로 딸 리아가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 것이었다.
신중하게 메뉴를 고른 뒤 혜박과 브라이언 박은 딸 리아를 바라보며 “진짜 많이 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는 리아가 애교를 부리자 아빠미소, 엄마미소를 발산하며 애정을 쏟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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