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비긴어게인3’ 태연이 ‘When We Were Young’ 공연 당시 부담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적, 태연, 폴킴, 현우, 적재가 암스테르담에서의 첫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 식사 후 입을 맞춰보며 목을 풀었다.
‘비긴어게인3’ 태연이 ‘When We Were Young’ 공연 당시의 부담감을 언급했다. 사진=비긴어게인3 캡처 태연은 “불렀던 거 다시 하면 어떨까. ‘When We Were Young’ 노래 너무 좋은데 부담이 엄청 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서 그는 어쿠스틱 ver.으로 ‘When We Were Young’을 열창했다.
노래를 마무리한 뒤 태연은 “시원하게 부르고 싶다. 약간 지금 오전이라 눈치봤다”며 웃었다.
폴킴은 “아침이랑도 잘 어울린다”며 칭찬했다. 이에 태연은 “약간 걸걸하게, 목 덜 풀렸을 때 부르기 좋은 노래다”라고 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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