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가 18kg 감량 후 근황을 공개했다.
돈 스파이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는 돈 스파이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이어트로 인해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과 훈훈한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돈 스파이크는 최근 몸무게 18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JTBC ‘지구형 인간’에 출연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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