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 아들 “숙제 거짓말? 엄마를 위한 거짓말”(공부가 머니)[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공부가 머니?’ 가수 김혜연이 초등학생 두 아들과 달콤하고 살벌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일로 바쁜 김혜연이 초등학생 두 아들의 하루를 관찰했다.

이날 가족과 식탁에 둘러앉은 김혜연은 큰 아들에게 “숙제를 했느냐”고 물었고, 큰 아들은 “중간 정도 풀었다”고 답했다.



‘공부가 머니?’ 김혜연의 아들이 숙제로 거짓말을 했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고 둘째 아들의 폭로로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 이에 김혜연은 재차 “숙제를 안 한 거냐”고 다그쳤고, 큰 아들은 “풀었다”고 거짓말 한 뒤 황급히 방으로 가 남은 숙제를 마무리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혜연 큰 아들은 “엄마를 위한 거짓말이었다. 엄마가 힘차게, 활력을 갖고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당당하게 설명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