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사우스클럽이 ‘뮤직뱅크’서 신곡 ‘두 번’을 열창했다.
사우스클럽은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의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의 감각적인 연주와 보컬 남태현의 독보적인 감성,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사우스클럽의 무대는 시청자들의 겨울 감성을 자극했다.
‘두 번’은 이별 후 연인과의 좋았던 시간을 그리워하고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아낸 남태현의 자작곡으로 기존 사우스클럽의 음악보다 가벼워진 곡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사우스클럽은 ‘두 번’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색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뮤직뱅크’에는 사우스클럽을 비롯해 갓세븐, 빅톤, 골든차일드, 우주소녀, CIX, 아스트로, 네이처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