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2월 7일 결혼설에 휩싸인 전혜빈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83년생인 전혜빈은 올해 37세로 2002년 luv 1집 ‘스토리 오렌지 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논스톱’ ‘상두야 학교 가자’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였고, 다수의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혜빈의 결혼설이 보도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후 배우로 전향한 전혜빈은 드라마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캐리어를 끄는 여자’ ‘왜그래 풍상씨’ 등 다수에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한편 지난 2일 일간스포츠는 배우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혜빈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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