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앤서, 정교한 아이언 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호주 멜버른)=고홍석 통신원

에이브러햄 앤서(멕시코)가 16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14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열멜버른골프장(파71·7047야드)에서 2019프레지던트컵 셋째 날 포볼매치(각자의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가 열렸다.

이날 에이브러햄 앤서는 임성재와 한 조를 이뤄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슈펠레(이상 미국)에 3홀차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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