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미시즈 웨딩드레스 퀸 선발대회 심사위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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