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민도희가 장난기 넘치는 모습의 일상을 공개했다.
민도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민도희는 “2020년 커밍 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민도희가 양손에 풍선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도희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도희는 2020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