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신재은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신재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신재은은 “백만 장자되면 꼭 살고 싶은 곳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재은이 바다를 배경으로 하얀색 샤워 가운만 걸친 채 의자에 앉아있다. 특히 신재은은 어깨 한쪽을 과감하게 노출, 아름다운 쇄골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회사원 출신 모델로 유명한 신재은은 맥심 표지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