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골’ 손흥민, FA컵 4라운드에서 선제골 성공 [토트넘 사우스햄튼]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손흥민이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햄튼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사우스햄튼과의 2019-20시즌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지고 있다.

손흥민은 0-0이 계속되던 후반 13분 왼쪽에서 알리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사우스햄튼의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가운데)이 사우스햄튼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사진(영국 사우스햄튼)=AFPBBNews=News1
비디오 판독(VAR)에서 알리의 파울 의혹이 있었으나 그대로 골은 인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노리치와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 이번 시즌 12골을 기록 중이다.

현재, 토트넘이 1-0으로 사우스햄튼을 앞서고 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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