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 김승현의 결혼식 풀스토리가 그려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승현의 장가가는 날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승현의 결혼식을 위해 ‘살림남’ 식구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이 진행되고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셀프 혼인서약을 읽었다.
다음으로, 김승현의 아버지의 선언과 20년지기 최제우의 축가 무대가 진행됐다. 최제우는 노래를 부르던 중 김승현에게 다가가 마이크를 건넸다. 김승현은 신부 몰래 준비한 축가를 최제우와 함께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에게 “이제 걱정할 거 없이 살겠다. 효도 할테니까 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