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터치’ 한다감이 주상욱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 11회에서는 주상욱(차정혁 역)의 새로운 메이크업 숍에 한다감(백지윤 역)이 깜짝 등장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차정혁(주상욱 분)의 새로운 숍을 찾아온 백지윤(한다감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터치’ 한다감이 주상욱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환하게 웃고 있는 지윤의 표정과 달리 착잡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정혁의 눈빛은 두 사람의 확연한 온도 차를 보여주며 시선을 끌고 있다. 백지윤은 옛 연인으로서 그리운 마음과 남편 민강호(송재희 분)로 인해 차뷰티를 문 닫게 만든 것에 대한 미안함이 뒤섞여 있는 상황.
깜짝 등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지윤은 파격적인 제안을 정혁에게 건네 더욱 당황스럽게 만들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