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벤틀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게시물에는 “외출을 전혀 못하고 있지만 혹시 몰라서 집에서 틈틈이 쓰는 연습을 하면서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벤틀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사진=벤틀리 SNS 사진에는 노란색 마스크를 쓴 벤틀리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쓴 벤틀리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운 마음을 자아낸다.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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