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신곡 제목은 일곱 글자”...컴백 앞둔 인형미모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홍진영은 “안무 연습실. 컴백 준비. D-14. 신곡 제목은 #0000000 일곱 글자. 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홍진영 사진=홍진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안무 연습실에서 ‘홍진영’ 이름표를 달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홍진영은 입술을 쭉 내민 채 인형 같은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진영은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부터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조영수 작곡가와 손을 잡고 오는 4월 1일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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