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주연 캐스팅…5월 크랭크인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혜윤이 ‘역대급 캐릭터’를 만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19일 소속사 sidusHQ는 “김혜윤이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각본 감독 박이웅)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불도저에 탄 소녀’는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한 아버지의 행적을 파헤치는 딸 혜영(김혜윤 분)의 이야기이다.



김혜윤이 ‘역대급 캐릭터’를 만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사진=sidusHQ
김혜윤은 거칠 것 없고 두려움도 없을 뿐 아니라 악바리 근성까지 지닌 혜영 역을 맡아 사건의 스토리를 이끌어간다. 김혜윤은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하며, 차세대를 이끌어갈 20대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미드나이트’와 ‘불도저에 탄 소녀’를 통해 스크린까지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불도저에 탄 소녀’는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