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문지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천정환 기자



배우 故 문지윤(36)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노원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문지윤은 지난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진공동취재단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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