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김수찬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수찬은 “내일 아침 8시 25분 KBS ‘아침마당’에 오랜만에 나갑니다. 본방 사수 해주실꺼죠?”라며 ‘아침마당’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오늘은 ‘미스터트롯’ 형, 동생들과 ‘비디오스타’ 녹화 갑니다. 폭주! 오늘밤 10시 ‘미스터트롯’도 재밌는 장면 많이 나올꺼니까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수찬은 “요즘 진짜 죽겠네요. 행복해서”라고 덧붙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수찬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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