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트로피를 자랑했다.
한혜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한혜진은 “아 sns 진짜 못 해서 앞에거 지우고 나니 급 슬퍼짐. 아무튼 이와같이 부족하고 서툰 저라도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와 행복이 충만한 하루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이 트로피에 입맞춤을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트로피에 적힌 ‘우주 최고 모델상. 빛나는 존재감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멋짐을 자랑하는 모델 한혜진의 21살을 기념하여 이 트로피를 드립니다’라는 글귀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진은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