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측 “tvN ‘마우스’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승기가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MK스포츠에 “이승기가 tvN 새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마우스’는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등을 집필한 최란 작가의 신작으로 강철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승기가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승기는 극 중 우연한 사고로 인생이 바뀐 신입 형사 정바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캐스팅에 한창인 ‘마우스’는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선태, 사직 4달 만에 충주시 유튜브 출연
앨리스 김소희, 은퇴 후 딸아이 엄마 됐다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대한민국, 월드컵 멕시코전 통산 세 번째 패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