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 동료 이광수와 한솥밥을 먹을까.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15일 MK스포츠에 “전소민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킹콩 by 스타쉽은 전소민과 함께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이광수를 비롯해 임수정, 유연석, 이동욱, 송승헌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전소민이 ‘런닝맨’ 동료 이광수와 한솥밥을 먹을까. 사진=천정환 기자 최근 전소민은 기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달 30일 SBS ‘런닝맨’ 촬영 중 건강 이상을 느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치료 및 휴식에 전념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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