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엔터 측 “김정훈과 계약 해지 사실, 각자의 길 가기로”(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이 소속사를 떠난 것과 관련해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후 MK스포츠에 “김정훈과 계약을 해지한 게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훈과 신중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iMBC는 김정훈이 지난해 10월 말 뿌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고 보도했다. 김정훈은 지난해 2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피소당해 사생활 논란이 된 바 있다. 그해 8월에는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약 3개월 만에 계약이 결렬됐다.

SNS를 통해 종종 근황을 알리고 있는 김정훈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개설을 예고해 화제가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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