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지구의 날’ 맞아 추억소환 “갑자기 문득 4년 전”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지구의 날’ 맞이 추억을 소환했다.

정준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정준하는 “갑자기 문득 4년 전”이라며 4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명수, 정준하 사진=정준하 SNS
또한 정준하는 “북극곰 만나러 가는 길. 이제는 당분간 갈 수 없는 현실. 지구의 날”이라며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을 할 수 없는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하와 박명수가 종영한 MBC 예능 ‘무한도전’ 출연 당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북극곰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준하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정준하의 소머리국밥’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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