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신이 떴다’ 장윤정이 ‘K-POP 듣기평가’에 나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로트 전설들(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의 ‘K-POP 듣기평가’가 그려졌다.
전설들은 남성과 여성 팀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했다. 여성팀의 마지막 주자인 장윤정은 “나 처음 들어봐. 무슨 노래야?”라며 당황했다.
결국 장윤정은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DDU-DU DDU-DU)’를 못 부른 채 패스를 했다. 다음 곡에서도 당황한 장윤정. 이내 느낌을 찾고 골반 댄스를 선보이며 세븐틴의 ‘아주 NICE’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롯신이 떴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신들이 ‘트로트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신개념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